Advertisement
승리가 간절하다. 맨유는 33경기에서 19승7무7패(승점 64)를 기록하며 6위에 랭크돼 있다. 3위 토트넘(승점 67), 4위 아스널, 5위 첼시(이상 승점 66)와 순위 경쟁 중이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미러는 21일 '솔샤르 감독은 포그바와 미드필더 위치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는 것을 인정했다. 이는 때때로 팀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이어 "포그바와 함께하는 것은 위대한 일이다. 그는 우리 모두를 위해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일부 경기에서는 (공격수보다) 약간 물러서서 경기할 필요가 있다. 그 경우 상대가 포그바의 위치가 무엇인지 생각할 것이다. 우리 팀의 이익을 위해 포그바가 자신의 위치를 조금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