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8일 응모를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유명인사를 강사로 초청해 참여자들에게 원데이 클래스 체험의 기회를 선사한다. 이를 통해 생활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인프라를 확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Advertisement
스포츠토토의 생활스포츠 활성화 캠페인은 지난 해 10월에 열린 시즌1을 통해 많은 생활체육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시즌2에서는 테니스와 배드민턴, 펜싱, 윈드서핑, 그리고 크로스핏 등 최근 대중들에게 각광받는 다양한 생활스포츠 종목을 준비했다.
Advertisement
이 밖에 윈드서핑 종목에서는 김쌍기 클럽서프 대표가 선정됐다. 크로스핏에서는 2012년 머슬매니아 유니버스 코리아 스포츠 모델1위를 차지했던 이현민이 초청강사로 참여한다.
Advertisement
25일 현재, 3만 건에 가까운 조회수를 보이는 등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다.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두 번째 '스포츠 셀럽과 함께 스포츠 나누기'는 참여하고 싶은 생활스포츠 원데이 클래스 종목의 상세 내용과 일정을 확인한 후, 참여하고 싶은 종목을 신청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 후 함께하고 싶은 친구에게 이벤트 URL을 공유하면 역시 당첨 확률이 증가한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 선정된 사람들에게는 모든 종목에 걸쳐 푸짐한 기념품과 다과 등이 제공된다. 참여를 원할 경우 오는 5월6일까지 이벤트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5월7일 발표되며, 스포츠토토 및 베트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