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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시설관리주식회사는 구매한 연간회원권을 안양시 사회복지시설 및 청소년 쉼터 등에 기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안양시 만안구에 본사가 위치한 환경시설관리주식회사는 하·폐수 처리시설, 소각시설, 바이오가스 자원에너지화 시설 등 전국에 총 950여 개의 다양한 공공 환경기초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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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시설관리주식회사 임추섭 대표이사는 "안양은 매우 깨끗한 도시로 유명하다. 안양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서 FC안양의 발전에 보탬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안양의 청소년들이 더욱 많이 축구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환경시설관리주식회사가 FC안양의 선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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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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