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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희소식이 전해졌다. '거부' 파리생제르맹이 루카쿠 영입전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이다. 4일(한국시각) 영국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파리생제르맹이 루카쿠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파리생제르맹은 다음 시즌 공격진 재편이 불가피 하다. 스리톱 모두가 이적설에 연루돼 있다. 에딘손 카바니도 잉글랜드행 보도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네이마르와 킬리앙 음바페도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서 자유롭지 않다. 파리생제르맹은 골넣는 재능만큼은 확실한 루카쿠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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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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