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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유스 출신으로 2016년 1군에 데뷔한 하베르츠는 3년차인 올 시즌 잠재력을 폭발했다. 지난 두 시즌 리그에서 7골을 넣었던 그는 2018~2019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현재 그 두 배가 넘는 15골을 폭발했다. 십 대가 분데스리가에서 한 시즌 15골 이상 기록한 건 1967~1968시즌 호어스트 쾨펠(당시 19세·슈투트가르트/17골) 이후 51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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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각급 청소년 대표를 지낸 하베르츠는 2018년 9월 페루와의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통해 1999년생 중 처음으로 독일 성인대표팀에 데뷔하기도 했다. 기술과 높이를 겸비한 미드필더로 독일 대표팀 선배 미하엘 발락, 메주트 외질(아스널) 등의 장점을 모아놨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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