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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홈쇼핑 형식이 아닌 생활감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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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쇼호스트는 '가전 읽어주는 남자'라는 컨셉으로 가전 제품에 대한 심도 있는 토크를, 김민좌 쇼호스트는 성악과 보컬 전공 경험을 살려 자작 커버송을 들려주는 '음악이 흐르는 신개념 먹방' 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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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별로 매달 1개 이상의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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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관계자는 "'쇼.톡'은 방송의 쇼호스트가 아닌, 꼼꼼한 리뷰어로서 생활감 가득한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일 것" 이라며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우리 중소기업과 먹거리의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홍보채널로 키워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