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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과 지단 감독 사이에 원하는 미드필더가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저널리스트 기암 밸라그에 따르면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토트넘의 엘릭센 영입을 원하고 있고, 반면 지단 감독은 폴 포그바를 데려오고 싶다. 에릭센과 포그바는 다른 유형의 중원 사령관이다. 에릭센은 프리킥이 좋고, 공수 조율 능력이 뛰어나다. 포그바는 에릭센 보다 좀더 공격성향이 강한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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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라그는 결국 페레즈 회장의 뜻대로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지단 감독이 자신의 권위를 앞세우겠지만 페레즈 회장도 마찬가질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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