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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탱고 어워드'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아디다스가 함께 손을 잡고 지난 한 달간 가장 센스 있고, 개성 있는 플레이 장면을 선보인 선수 1명을 뽑아 시상하는 상. 연맹이 매달 두 건의 플레이를 선정하여 연맹 공식 SNS채널을 통한 팬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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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훈은 부상으로 200만원 상당의 아디다스 상품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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