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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베스트11도 공개했다. 주니오(을산) 페시치(서울) 에드가(대구)가 최고의 공격수로 뽑혔다. 허리진은 완델손을 포함해 세징야(대구) 이승기(전북)가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수비수에는 김진수 김민혁(이상 전북) 김수안(울산) 신광훈(강원)이 선정됐다. 최고의 골키퍼는 송범근(전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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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12라운드 별중의 별은 이정협(부산)이 이름을 올렸다. 이정협은 20일 펼쳐진 부천과의 '먼데이 나이트 풋볼'에서 전반 38분 김치우, 후반 12분 박준강의 도움을 받아 2개의 유효슈팅을 그대로 골로 연결시켰다. 베스트11은 이정협을 비롯해 박준강(부산) 안병준 조유민(이상 수원FC) 김정환 이으뜸 윤평국(이상 광주) 주세종 이한샘(이상 아산) 한찬희 김영욱(이상 전남)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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