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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루도빗 라이스(18). 네덜란드 19세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2000년생 유망주로 지난 두 시즌 에레디비시 소속 흐로닝언에서 활약했다. 스페인 '마르카' 등 다수 언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스카우트가 지난해 9월부터 꾸준히 관찰한 끝에 영입을 결정했다. 애초 200~300만 유로 이적료가 거론됐으나 흐로닝언 구단에서 완강히 버틴 끝에 이적료가 700만 유로(약 94억원)까지 치솟았다. 계약기간은 5년이고,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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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이스는 2018년 1월 한 인터뷰에서 "내 궁극적인 목표는 리버풀에서 뛰는 것이다. 내 쌍둥이 형제도 리버풀의 광팬"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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