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인&아웃]삼성 '은퇴' 박한이 빈자리에 최선호 콜업 by 정현석 기자 2019-05-28 18:08:36 최선호 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이 음주 사고로 갑작스레 은퇴한 박한이의 빈 자리에 최선호(28)를 콜업 했다. Advertisement2014년 삼성 2차지명 7라운드로 입단한 좌투좌타 외야수 최선호는 1군 통산 95경기에서 0.145의 타율과 4타점, 3도루, 19득점을 기록중이다. 올시즌은 지난달 27일 처음 1군에 올라 4일간 1경기에 교체출전한 바 있다. 올시즌 퓨처스리그 36경기에서 0.236의 타율과 1홈런, 17타점, 15득점, 7도루를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잠실=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