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메트로폴리타노(스페인 마드리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과 리버풀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여러가지 사실들을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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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토트넘-오른쪽 리버풀
양 팀의 벤치이 결정됐다. 본부석을 바라봤을 때 왼쪽이 토트넘, 오른쪽이 리버풀이다. 팬들도 마찬가지이다. 왼쪽은 토트넘 팬들이 자리한다. 오른쪽은 리버풀 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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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는 6만 3000명이 들어온다. 이 중 3만 4000명은 양 팀의 팬들이다. 각각 1만 7000장씩 표가 배분됐다. 4000장은 UEFA 홈페이지를 통해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했다. 수십 대 일의 경쟁률을 뚫은 행운아들이다.
2450명의 미디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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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2450명의 미디어 관계자들이 마드리드로 몰려들었다. 1800명은 방송 스태프들이다. 취재 및 사진 기자들은 모두 650명이다.
경기장 중계 카메라가 총 42대 들어간다. 어디에서든 생생한 화면을 잡을 수 있다. 여기에 10대의 카메라가 가상 현실 중계를 위해 배치된다. 200개국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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