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메트로폴리타노(스페인 마드리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과 리버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이 잠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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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8분 한 관중이 경기장에 난입했다. 그는 바로 보안 요원에게 잡혔다. 상황은 정리됐고 경기가 재개됐다.
전반 26분 현재 리버풀이 토트넘에 1대0으로 앞서 있다. 리버풀은 전반 시작 28초만에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그리고 전반 2분 살라가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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