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현장]경기 중 관중 한 명 난입, 잠시 중단 해프닝 by 이건 기자 2019-06-02 04:32:44 Advertisement [완다메트로폴리타노(스페인 마드리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과 리버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이 잠시 중단됐다. Advertisement전반 18분 한 관중이 경기장에 난입했다. 그는 바로 보안 요원에게 잡혔다. 상황은 정리됐고 경기가 재개됐다. 전반 26분 현재 리버풀이 토트넘에 1대0으로 앞서 있다. 리버풀은 전반 시작 28초만에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그리고 전반 2분 살라가 골을 넣었다. Advertisement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