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경기 내용은 썩 위협적이지 않았다. 경기 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케인에게 평점 6.1점을 주는데 그쳤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공은 케인에게 이어지지 않았다. 그는 리버풀의 수비에 쉽게 잡혔다'고 쓴소리를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