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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마이크를 잡고 UCL 결승전에 참가했다. 그는 비인 스포츠에서 아르센 벵거 전 아스널 감독과 함께 해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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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리버풀 팬들을 칭찬했다. 영국 언론 메트로는 '무리뉴 감독이 리버풀 팬들에 대한 존경심을 숨기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논평을 요청 받았을 때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아름답다. 이것이 바로 아름다움"이라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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