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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렌테는 이번 시즌 조커로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준우승과 EPL 정규리그 4위에 도움을 주었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 맨시티전, 아약스전서 카메오 역할을 훌륭하게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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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렌테는 자신의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했다. 그는 "계약은 끝났고, 아직 정해진게 없다. 앞으로 며칠,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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