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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만레사와 레알 마드리드간 농구경기를 직관한 과르디올라 감독은 "친분을 떠나 발베르데는 굉장한 업적을 남겼다. 물론 우리와 마찬가지로 챔피언스리그를 놓쳤다. 하지만 그가 팀을 맡고 나서 바르셀로나는 리그에서 두 시즌 연속 우승했다. 좋은 축구를 펼쳤다. 나는 그가 남게 돼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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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지난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리버풀과 우승 경쟁을 펼친 끝에 승점 1점차로 리그 2연패를 차지했다. "굉장한 경쟁이었다"고 돌아본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에는 리버풀 외에도 강팀이 5팀이나 있다. 그래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이 어려운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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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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