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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다이크는 리버풀을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리버풀은 결승전서 EPL 라이벌 토트넘을 2대0으로 제압했다. 반 다이크는 중앙 수비수로 철벽 수비를 자랑했다. 그 경기 MOM(맨 오브 더 매치)으로 뽑히기도 했다. 반 다이크는 겸손하게 "발롱도르는 메시가 받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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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수비수에게 발롱도르가 돌아갈 시간이다. 반 다이크는 그 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스페인 스포츠전문지 마르카가 4일 보도했다. 쿠만 감독은 FC바르셀로나 수비수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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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만 감독은 강력한 발롱도르 수상 후보 중 하나인 메시에 대해 "그는 최고 선수이다. 그러나 그는 소속팀을 토너먼트 대회 우승으로 이끌어야 한다. 그래야만 스스로 그 상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메시는 코파아메리카 대회를 앞두고 있다. 앞서 전 맨유 감독 조제 무리뉴는 "메시가 코파아메리카에서 팀을 우승시키면 발롱도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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