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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의열단은 친일파 송병수(이한위 분)를 독살해 통쾌함을 선사한 데 이어, 조선총독부에 경고문을 보내는 등 잇따라 목숨 건 무장 독립투쟁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김원봉(유지태 분)은 조선총독부 폭파 작전을 시행하던 중 불발된 폭탄을 직접 총으로 폭탄을 쏴 폭파시켰고, 화염에 휩싸여 중태에 빠진 모습으로 위기감을 형성했다. 무엇보다 이후 후쿠다(임주환 분)-마쓰우라(허성태 분) 등 의열단을 잡기 위한 특무팀의 수사가 예고되는 바,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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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MBC '이몽' 제작진은 "오늘(8일) 방송에서는 위독한 상황 속에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직면한 유지태와 그를 잡기 위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임주환이 선두에 선 특무팀의 대립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 것"이라고 귀띔한 뒤, "유지태가 일제의 삼엄한 감시와 수사망을 뚫고 살아남을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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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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