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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교수는 사부에 대해 "존경하는 나의 사부이자 큰 빚을 지고 있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레지던트 때부터 그에게 의학기술을 배웠을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의료 활동을 할 때에도 도움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응급의료계를 짊어지고 있는 이국종 교수님이 빚을 졌다니 대단하다", "이국종 교수님의 사부님이면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분이시냐"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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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멤버들 앞에 의문의 초대장이 전달됐다. 전설적인 인물과 만날 생각에 신난 멤버들은 초대장을 펼치자마자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초대장이 한글 대신 온통 영어로만 쓰여있던 것. 당황하던 멤버들은 곧이어 말도 안 되는 자신들만의 해석으로 현장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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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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