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SBS '집사부일체'에 이국종 교수가 초특급 힌트요정으로 나선다.
16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의 힌트요정으로 '응급의료계의 선두주자' 이국종 교수가 등장한다.
이국종 교수는 사부에 대해 "존경하는 나의 사부이자 큰 빚을 지고 있는 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레지던트 때부터 그에게 의학기술을 배웠을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의료 활동을 할 때에도 도움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응급의료계를 짊어지고 있는 이국종 교수님이 빚을 졌다니 대단하다", "이국종 교수님의 사부님이면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분이시냐"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이국종 교수는 "한국형 앰뷸런스를 최초로 개발하고 한국 의료계의 전반적인 수준을 업그레이드 한 분"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초특급(?) 힌트에 멤버들은 "이 정도 업적이면 허준 아니냐"라며 사부와의 만남을 앞두고 한껏 기대에 부푼 모습을 보였다.
한편, 멤버들 앞에 의문의 초대장이 전달됐다. 전설적인 인물과 만날 생각에 신난 멤버들은 초대장을 펼치자마자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초대장이 한글 대신 온통 영어로만 쓰여있던 것. 당황하던 멤버들은 곧이어 말도 안 되는 자신들만의 해석으로 현장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초대장은 16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