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폴란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오세훈과 이강인이 우크라이나 격파 선봉에 선다. 4강전과 비교해 조영욱과 김정민이 선발로 출격한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 축구 대표팀은 15일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을 한 시간여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3-5-2 전형으로 나선다. 최전방에는 오세훈과 이강인이 선다. 이강인은 프리롤이다. 2선에는 조영욱과 김세윤이 나선다. 그 뒤를 김정민이 받친다. 좌우에는 최준과 황태현이 출격한다.
스리백은 김현우를 축으로 이재익과 이지솔이 나선다. 골문은 이광연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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