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로멜루 루카쿠가 인터밀란과 주급 18만 파운드(약 2억7000만 원)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 더선은 루카쿠가 인터밀란과 개인적인 조건에 대한 합의를 통해, 맨유를 탈출할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인터밀란과 맨유의 구단간 이적료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 안팎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루카쿠는 인터밀란과 주급 18만 파운드(약 1112억 원)의 개인적 조건에 먼저 합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17년 에버턴에서 맨유로 이적한 루카쿠는 맨유에서 96경기 42골 13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지만 지난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좌절되며 혹독한 시련을 겪었다.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