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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과 맨유의 구단간 이적료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 안팎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루카쿠는 인터밀란과 주급 18만 파운드(약 1112억 원)의 개인적 조건에 먼저 합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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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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