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치명적이면서도 가냘프고, 강하면서도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레오만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완성도 있는 화보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빅스 레오는 '엘리자벳', '몬테크리스토'에 캐스팅되며 뮤지컬 배우로서 관객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는 "혼자서 좋은 무대를 만들어야 한다는 중압감이 강해요.
Advertisement
빅스 활동으로 점차 능숙해졌는데도 혼자는 아직 낯설어요." 라며 솔로 활동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번 'MUSE' 앨범은 첫 번째 솔로 앨범에 이어 빅스 레오가 전체 프로듀싱을 맡은 의미 있는 앨범이다. 그는 전곡을 작사했고, 그 중 4곡은 멜로디까지 완성했다.
작업하면서 끊임없이 '팬들이 좋아할까?'라는 질문을 던졌던 것 같아요."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성장하는 뮤지션
쉴 때는 주로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고 전한 빅스 레오는 "혼술을 좋아해요, 혼자 와인 3-4잔 정도나 사케를 마셔요.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음악만 틀어놔요.
심심할 때도 있지만 그 시간에 음악적으로나 인간적으로 많은 것을 얻게 돼요. 저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 스스로 정리하거나 생각할 것이 많고, 그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 같아요." 라고 밝혔다.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치명적 매력의 소유자 빅스 레오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7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