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일 오후 방콕 센트럴 월드(Central World)에서 열린 NCT 127 기자회견에는 시청률 1위 모닝쇼 르엉 라오 차오 니(Rueng Lao Chao Nee)를 비롯해 나인 엔터테인(Nine Entertain), 트루 뮤직 TV(True Music TV) 등 방송, 타이랏(Thai Rath), 데일리 뉴스(Daily News) 등 유력 신문, 토푸팝(TofuPOP), 사눅(Sanook), 카푹(Kapook) 등 주요 포털까지 현지 언론 약 60개, 100여 명의 취재진이 참석해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쳤다.
Advertisement
또한 NCT 127은 기자회견을 마친 후 팬사인회도 진행, 이날 현장에는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은 물론 NCT 127을 보기 위해 1,500여 명의 팬들이 운집, NCT 127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