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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 매체는 찬열이 지난 4월 초 오피스텔의 도어락과 초인종을 수차례 누르고, 현관문 손잡이를 돌리며 침입을 시도하려 한 중국인 극성팬 2명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오피스텔에 있던 여성이 사생팬들의 행동을 영상으로 찍어 외출 중이던 찬열에게 전송했고, 찬열이 이들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같은 보도에 찬열의 오피스텔에 있던 여성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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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찬열은 오는 7월 엑소 멤버 세훈과 함께 유닛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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