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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이들이 SNS를 통해 만났으며 생존자에게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내용의 각서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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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들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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