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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만나기 위해 모였다. 평소와 다르게 사부의 정체를 알고 모인 멤버들은 전 세계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글로벌한 사부와의 만남을 앞두고 "이 분을 만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진짜 섭외 된 거냐"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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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멤버들은 너나 할 거 없이 본인이 더 사부의 팬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어렸을 적부터 팬이다. 학창시절을 함께 했다", "최근 작품까지 다 읽었다"라며 팬심을 자랑했다. 심지어 한 멤버는 "어머니까지 팬이다"라고 고백하며 사부의 열혈 팬(?) 임을 자처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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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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