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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화사한 네 가지 콘셉트의 메이크업 룩을 표현한 정혜성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내며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지던 귀엽고 발랄한 모습 그대로 현장 스텝들과 즐거운 촬영을 이어간 정혜성은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인간 비타민' 역할을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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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롭게 합류 예정인 예능 프로그램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생각인지 묻는 질문에 "본래의 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간혹 차갑거나 도도한 이미지로 보시는 분들도 계신데, 방송을 통해 밝은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시청자들에게 편하고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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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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