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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유망하다. 덴마크를 이끌 유망주로 평가된다. 일찍이 월반을 거쳐 2016년 리우올림픽에 진출했다. 지난 3월에는 A매치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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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를 넘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스벤 미슐린타트 전 아스널 스카우트 팀장은 팀에 라르센을 추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라르센의 재능을 일찍이 눈여겨 봤다. 맨유 역시 라르센의 이적 동향을 살피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세 클럽 모두 15만 파운드 수준에서 라르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도르트문트는 판매에 큰 관심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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