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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17~2018시즌은 자리가 없었다. 볼프스부스크에서 한 시즌 동안 임대 생황을 했다. 2018~2019시즌 리버풀로 돌아왔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에는 들지 못했다. 그래도 오리기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에버턴과의 머지사이드더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또한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도 2골을 뽑아냈다. 토트넘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쐐기골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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