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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출신 '토크스포트' 진행자인 앨런 브라질(60)은 사운더스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일단 1~3위는 사운더스가 언급한 세 팀이 될 거라고 내다봤지만, 4위 자리에는 아스널이 아닌 첼시가 포함될 것으로 전망했다. 브라질은 "어제 한 지인이 첼시가 중위권에 머물 것 같다고 하더라. 내 생각엔 첼시가 4위 정도는 할 것 같다. (에당)아자르 공백은 무척 클 테지만, 프랭크(램파드)를 믿는다. 스쿼드도 강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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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시즌 EPL 최종순위는 맨시티-리버풀-첼시-토트넘 순이었다. 맨시티와 리버풀이 최종전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는 바람에 3~4위 싸움은 상대적으로 관심을 끌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는 한국시각 8월10일 새벽 5시 리버풀-노리치시티간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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