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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청소년 농구 저변 확대 및 프로농구 연고 지역 활성화를 위해 약 120개 팀(연고지 별 각 5개의 중고등학교 팀, 연고구단 유소년 클럽)소속 1200여명이 참가하는 중고등학생 일반인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스쿨리그는 KBL 소속 경기원의 경기 운영과 KBL 및 KBA(대한민국농구협회) 소속 심판이 판정을 담당해 대회의 공신력을 높였다. 또한 대부분의 경기가 10개 구단 홈 경기장에서 진행돼 참가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기량을 한껏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행사는 2개조 풀 리그로 진행되는 지역 예선을 거쳐 지역 예선 1위 팀들 간의 전국 플레이오프를 통해 우승을 가린다. 대회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농구협회(KBA)에 선수등록 사실이 있는 없는 순수 아마추어 중고교 학생들이다. 첫 지역 예선은 20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예선 마지막 경기는 10월2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우승팀을 가리는 플레이오프는 11월2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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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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