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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균 감독이 이끄는 한국주니어대표팀은 20일 중국 수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벌어진 2019 아시아주니어(19세 이하) 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단체 조별리그 C조 첫경기서 마카오를 게임스코어 5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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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마카오, 몽골과 함께 C조에 속한 한국은 이변이 없는 한 조별 2위까지 주어지는 본선 토너먼트 티켓을 확보하는데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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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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