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 주니어배드민턴이 아시아주니어선수권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김학균 감독이 이끄는 한국주니어대표팀은 20일 중국 수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벌어진 2019 아시아주니어(19세 이하) 배드민턴선수권대회 혼합단체 조별리그 C조 첫경기서 마카오를 게임스코어 5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기분좋은 완승행진이었다. 1번째 주자로 나선 혼합복식의 노민우-김아영이 봉콕웽-퓌치와를 2대0(21-7, 21-12)으로 완파하면서 서막을 열었다. 이어 남자단식 박상용, 여자단식 김가람, 남자복식 기동주-김준영, 여자복식 지영빈-이은지가 약속이라도 한 듯 세트스코어 2대0 행진을 이어가면서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했다.
인도, 마카오, 몽골과 함께 C조에 속한 한국은 이변이 없는 한 조별 2위까지 주어지는 본선 토너먼트 티켓을 확보하는데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주니어대표팀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