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덕분에 드라마는 동시간대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전체 1위 자리에 안착했다. 또한, 광고관계자들의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에서도 '의사요한'은 각각 2.0%와 3.0%를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지상파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Advertisement
화면이 바뀌고, '마다가스카르'를 검색했던 강시영(이세영 분)은 오정남(정인기 분)의 전화를 받았고, 이후 캐리어를 끌고는 교도소로 향했다. 이후 그녀는 교도소 운동장에서 쓰러진 재소자와 마주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임을 알고는 당황했는데, 이때 갑자기 등장해 조언했던 요한 덕분에 위기의 순간을 넘겼다.
Advertisement
날이 바뀌고, 요한은 일부러 시영이 있는 곳을 찾아가서는 자신의 온도를 재달라고 하더니 이내 응급상황인 5353번 재소자(김도훈 분)를 진단하자고 말했지만 통하지 않자 결국 "오더를 내고 떠나라"라고 부탁했다. 그러다 잠시 후 그 재소자가 쓰러지고 말았고, 요한은 시영을 향해 "환자에게 병은 절망이고, 의사는 희망"이라며 "그 희망 저버릴거예요?"라고 말해 그녀의 마음을 흔들었다.
Advertisement
'의사요한'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흥행보증수표 조수원감독과 김지운 작가가 손잡으면서 하반기 안방극장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매주 금,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2회는 7월 20일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