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이 다가왔다. 지난 시즌을 리그 6위로 마친 맨유는 새 시즌 명예회복을 외쳤다. 적극적인 선수 영입도 예상됐다.
Advertisement
맨유는 최근 해리 맥과이어(레스터시티) 영입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시즌 세 번째 서명이다.
Advertisement
한편, 솔샤르 감독은 "우리는 지난 5주 간 좋은 훈련을 했다. 선수들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전술도 맞췄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