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가지 추가 계약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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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이 기대감을 드러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이 다가왔다. 지난 시즌을 리그 6위로 마친 맨유는 새 시즌 명예회복을 외쳤다. 적극적인 선수 영입도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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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미러는 3일(한국시각) '솔샤르 감독은 이적 시장 마감 전에 구단이 1~2명의 추가 거래를 완료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최근 해리 맥과이어(레스터시티) 영입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시즌 세 번째 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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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오랜 시간 작업을 했다. 갑작스러운 계약은 없다. 우리는 목표를 갖고 있다. 다만, 협력이 필요하다. 이적 마감 전에 1~2명 추가 계약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솔샤르 감독은 "우리는 지난 5주 간 좋은 훈련을 했다. 선수들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전술도 맞췄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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