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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판 다이크가 마침내 뚫렸다. 판 다이크는 4일 맨시티와의 커뮤니티실드에서 가브리엘 제수스에게 돌파를 허용했다. 제수스의 기술이 돋보인 장면이었다. 판 다이크가 돌파를 허용한 것은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이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6일(한국시각)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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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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