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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은 지난 5월 아시아신탁을 15번째 자회사로 편입해 그룹의 비은행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으며, 고객에게 부동산 Life-Cycle 전반에 걸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개월간 '그룹 부동산사업 고도화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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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전략위원회'는 조용병 회장이 직접 지휘하고 유관 그룹사(자산운용, 아시아신탁, 대체투자, 리츠운용) CEO 및 GIB, WM 사업부문장이 참석해 그룹의 부동산 사업의 전략방향을 논의함과 동시에 협업 성과 분석, 협의체 업그레이드를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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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부동산사업협의회'는 WM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부동산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고객에게 지속적인 부동산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한 부동산금융 전문인력 육성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WM고객에게 자문, 중개, 자산관리 등 부동산 Total Solution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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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은 이번 출범식을 시작으로 협의체의 주기적 개최를 통해 부동산금융사업의 진행 현황과 신사업 추진 내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