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뜨거운 햇빛 속 자외선은 비단 얼굴 피부만 적이 아니다. 두피는 사실 신체 부위 중 자외선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이고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가 빨개지듯 머리카락에 가려져 잘 안 보일 뿐 두피 또한 마찬가지이다.
자외선은 크게 두 가지로 두피에 큰 악영향을 끼치는데, 첫째는 머리카락을 지탱해주는 단백질을 파괴하고 두 번째는 자외선이 두피 깊숙이 침투하여 모근을 약하게 하면서 모공 또한 넓혀 모발이 자라기 힘든 환경을 만든다.
이와 같이 자외선의 괴롭힘을 받은 우리의 두피는 잘 관리해줘야 할 필요성이 있다. 시중에는 두피 관리기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눈에 가는 제품은 바로 셀리턴이 개발한 '알파레이'다.
셀리턴의 '알파레이'는 720개의 LED를 채택하고 있는데 타사 LED 개수에 비해 약 10배 가까이 많은 개수를 자랑한다. 그리고 레드파장, 근적외선, 근적외선 α 3가지의 파장을 사용하며 제품 사용 모드도 파워 모드, 노멀 모드, 소프트 모드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타사 제품과 비교하여 월등한 스펙을 보여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앞서 말한 3가지의 파장은 각기 제 역할을 하며 두피에 힘을 주는데, 레드 파장은 모낭에 영양을 공급하고 근적외선 파장은 그 영양분을 잘 전달하기 위해 길을 터주며 마지막 근적외선 알파 파장은 두피에 생기를 불어넣어 건강함을 유지하게 해준다.
LED 마스크로 LED 마스크 업계 선두 주자에 있는 셀리턴이 두피관리기까지 두각을 보여주고 있는 지금, 셀리턴의 앞으로가 더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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