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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사 화인컷에 따르면 영화 '암전'의 각국 배급사들의 열렬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중국 개봉 흥행작인 'More than Blue'('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리메이크작)의 제작사이자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북경 등 아시아 전역에서 영화 투자·배급·극장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미디어 업계 선두주자 mm2 Entertainment사가 '암전'의 매력적인 스토리와 흡입력 넘치는 프로모에 찬사를 표하며 서둘러 계약을 마무리 지은 데 이어, 8월 29일 싱가포르, 9월 5일 말레이시아에서도 '암전'의 전국적 사이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베트남, 미얀마에서도 개봉을 준비 중에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또한 필리핀의 유서 깊은 독립배급사 Pioneer Films 또한 영화의 매력에 감탄하며 배급 계약 체결 후 개봉 준비에 앞장서고 있으며 영화 '블라인드', '심야의 FM' 등 한국의 흥행 장르 영화들을 일본에 소개한 적 있는 일본 영화·음반 배급사 King Records사 역시 영화 구매를 확정 지은 후 개봉 계획 수립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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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9월 개최되는 제 17회 태평양-자오선 영화제 파노라마 섹션 부문에 초청된 '암전'의 상영에는 김진원 감독이 직접 참가해 현지 관객들과의 무대인사 및 관객과의 대화 등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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