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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관계자는 "이번 애착인형 만들기로 예비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에 환원하며 소비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사회활동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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