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브라이턴이 왓포드를 완파했다.
Advertisement
브라이턴은 10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왓퍼드 비커리지로드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브라이턴은 전반 28분만에 골을 넣었다. 그로스가 크로스를 올렸다. 두쿠레의 발에 맞고 골망을 흔들었다. 자책골이었다. 브라이턴은 기세를 계속 올렸다. 전반 41분 역습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골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Advertisement
후반 들어 왓포드가 힘을 냈다. 그레이가 위협적인 슈팅을 했다. 그러자 브라이턴은 교체를 통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후반 19분 안도네가 쐐기골을 박았다. 이어 후반 31분 머레이가 추가골을 넣었다
왓포드는 공격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