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매체 '미러'는 11일(한국시간) 긱스 감독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맨유 레전드 출신인 긱스 감독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그렇게 하지 못한 폴 포그바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제시했다.
Advertisement
포그바는 지난 이적 시장에서 공개적으로 이적을 요구했다. 하지만 그의 높은 몸값과 구단들간의 이견으로 결국 새 시즌을 맨유에서 시작하게 됐다. 훈련에도 제대로 참가하지 않고, 동료들과 멀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됐다.
Advertisement
긱스 감독은 "이는 내가 선수 생활을 할 때, 당시 같은 팀이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를 나아지게 하는 방법이었다"며 맨유 시절 철부지 같았던 호날두를 길들이기 위해 맨유 선수들이 일부러 훈련 중 강하게 플레이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