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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첫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본격적인 아이들과의 만남 이전에 출연진들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출연진들은 정소민의 집에 모였고, 이 날 그녀가 '리틀포레스트'의 막내로 합류한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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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증명하듯, 그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준비를 아끼지 않았다. 아동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는가 하면, 키즈 요가를 직접 배우고, 종이접기, 만들기, 그림자 놀이 등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방법을 연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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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정소민은 아이들을 향한 꼼꼼한 준비와 따뜻한 배려로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한 것은 물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그녀만의 자연스러운 매력들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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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