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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디펜딩 챔피언' 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각)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2019~202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개막전에서 0대1로 패했다. 무려 11년 만에 개막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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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기브 미 스포츠는 17일 '바르셀로나 팬들은 조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FC바르셀로나 회장을 향해 네이마르를 외쳤다'고 보도했다. 2년 전 파리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던 네이마르는 새 시즌을 앞두고 복귀를 원했다. 하지만 상황은 지지부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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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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