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맹 집계에 따르면 K리그1은 26라운드 4경기까지 치른 현재 누적관중 125만575명을 기록했다. 올 시즌 K리그1은 154경기 만에 지난해(228경기) 전체 관중(124만1320명)을 돌파한 것이다. 평균 관중 8121명. 이는 지난해 동시점 대비 55.7%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26라운드까지 경기당 평균 관중은 5216명이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