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오보스타드보르도(프랑스)=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의조는 고군분투했다. 그러나 아직은 팀의 지원이 부족했다. 전반을 0-1로 뒤진 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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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는 17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보르도에 있는 누오보스타드보르도에서 열린 몽펠리에와의 리그1 2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을 0-1로 마쳤다. 전반 22분 앙디 들로르에게 골을 내줬다.
황의조는 선발 원톱으로 출격했다. 폭넓은 움직임으로 뒷공간을 계속 파고들었다. 문제는 지원. 보르도 2선의 지원이 빈약했다. 아직은 타이밍이 조금씩 맞지 않는 모습이었다. 오히려 중원에서 볼을 내주며 역습을 허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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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전반 22분 몽펠리에의 선제골이 나왔다. 2선에서 볼을 주고받았다. 그리고는 측면으로 볼이 흘렀다. 이를 가에탕 라보르드가 크로스했다. 들로르가 시저스킥으로 연결, 골을 만들어냈다.
보르도는 경기를 제대로 풀어가지 못했다. 중원에서부터 꽉 막혔다. 결국 전반 남은 시간은 답답했다. 전반 43분 멕세의 날카로운 슈팅 정도만이 위협적인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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