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이 마커스 래시포드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같은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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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각)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가 움직임을 개선하고 한두 번의 터치로 골을 마무리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 다른 영국 언론인 미러의 보도를 인용해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가 슈팅을 하기 전에 중앙에 위치할 것을 독려했다. 래시포드는 어린 시절 영웅 중 한 명인 호날두처럼 발전하기 위해 비슷한 훈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때 맨유에서 뛰었던 호날두는 르네 뮬레스틴 코치의 도움을 받았다. 당시 르네 뮬레스틴 코치는 호날두에게 솔샤르, 드와이트 요크, 앤디 콜, 뤼트 반 니스텔로이와 같은 레전드들의 움직임을 비디오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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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은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가 더 많은 골을 넣기를 원한다. 래시포드가 호날두와 같은 방법으로 경기에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소속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54경기에서 17골을 넣었다. 첼시와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서도 2골을 넣으며 팀의 4대0 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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