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NC 다이노스 제이크 스몰린스키가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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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린스키는 2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2-0에서 3-0으로 달아나는 솔로 홈런을 쳤다. 6회말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선 스몰린스키는 두산 선발 이용찬을 상대했다.
초구와 2구 모두 볼을 고른 스몰린스키는 3구째를 받아쳤고, 이 타구가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이 됐다. 비거리 115M. 스몰린스키의 시즌 4호 홈런이다. 가장 최근 홈런은 지난 13일 한화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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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스몰린스키의 홈런으로 3-0 달아나는 점수를 만들었다.
창원=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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