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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지난 3월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이하(U-23) 챔피언십 예선에서 6골을 터트린 이동경의 활약에 힘입어 2승1무로 본선에 진출했다. 내년 1월 태국에서 열리는 AFC U-23 챔피언십 본선은 도쿄올림픽 예선을 겸해 열린다. 이 대회 상위 3개팀이 도쿄올림픽 진출권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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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26일 명단을 발표하고 내달 2일 오후 2시 서귀포에서 소집해 이번 친선경기를 준비한다. 김 감독은 "시리아는 AFC U-23 챔피언십 본선에서 만날 수도 있는 상대다. 최근 위협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팀인 만큼 대표팀에게 좋은 실전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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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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