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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 대표는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작아도 편리한 소형 주택, 친환경 디자인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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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 대표는 미국에서 오랫동안 건축을 해 왔다. 국내외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건축가로서 견적부터 시공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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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나라도 아파트라는 주거 공간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추구하는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획일화된 박스 형태의 아파트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공간을 통한 아름다운 건축 문화를 만들어갈 때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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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아름답고 편리한 목조 건축으로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목조 건물은 천년의 세월을 이겨내는 놀라운 자연의 선물, 대대손손 살아가는 박물관이다."
인생의 대부분을 머무르는 주거 공간이 멋진 디자인이나 비싼 재료보다는 건강한 재료가 더욱더 중요하다는 것을 늘 강조한다. 싸고 좋은 물건을 찾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고 지나친 욕심이지만 저렴하고 건강한 주택은 가능하다는 것이 김한 대표의 철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