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을 짓는 마음으로 행복을 디자인하는 네이처하우징(대표 김한)이 요즘 핫이슈로 떠오른 협소주택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은 땅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 협소주택은 그야말로 창조성이 더욱 요구되는 부분이다.
김한 대표는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작아도 편리한 소형 주택, 친환경 디자인을 추구한다.
"머물고 싶은 공간,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창조적 가치, 사람을 행복해지는 건강한 공간 환경을 만드는 것, 이것이 네이처하우징이 건축을 하는 소명"이라고 한다.
김한 대표는 미국에서 오랫동안 건축을 해 왔다. 국내외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건축가로서 견적부터 시공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김 대표는 가격 대비의 최고의 집을 짓는 데 많은 고민을 한다. 내 집을 짓는 마음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늘 고려한다. 고객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여기는 그는 건축을 통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써가며 삶의 계단을 올리고, 그 계단을 올라가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도 아파트라는 주거 공간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추구하는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획일화된 박스 형태의 아파트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공간을 통한 아름다운 건축 문화를 만들어갈 때가 된 것이다.
김한 대표는 모든 건축분야에서 다양한 건축을 하고 있지만 특별히 목조 건축분야 전문가이기도하다.
실제로 아름답고 편리한 목조 건축으로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목조 건물은 천년의 세월을 이겨내는 놀라운 자연의 선물, 대대손손 살아가는 박물관이다."
김한 대표는 아이들의 아토피나 수많은 질병들이 우리가 머무르는 주택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일찍부터 인지하고 주택을 짓는 재료의 중요성을 늘 강조한다.
인생의 대부분을 머무르는 주거 공간이 멋진 디자인이나 비싼 재료보다는 건강한 재료가 더욱더 중요하다는 것을 늘 강조한다. 싸고 좋은 물건을 찾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고 지나친 욕심이지만 저렴하고 건강한 주택은 가능하다는 것이 김한 대표의 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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